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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구(DMZ)사뿐사뿐 페스티벌

    2022.10.14 by 나와 창포

  • 인제(DMZ) 사뿐사뿐 페스티벌

    2022.10.14 by 나와 창포

  • 인제 천리길

    2022.09.12 by 나와 창포

  • 철원(DMZ) 사뿐사뿐 페스티벌

    2022.09.04 by 나와 창포

  • 양구(펀치볼길) 사뿐사뿐 페스티벌

    2022.08.30 by 나와 창포

  • 고성(DMZ) 사뿐사뿐 페스티벌

    2022.07.25 by 나와 창포

  • 소똥령 숲길(진부령)

    2022.07.13 by 나와 창포

  • 39산우회 화천 산소길 트레킹

    2022.06.29 by 나와 창포

양구(DMZ)사뿐사뿐 페스티벌

남북으로 갈라선 한반도 접경지역을 접하고 있는 강원도내 5개 군 고성 양구 철원 인제 화천군에서 사뿐사뿐 페스티벌 행사를 하고 있는데 다섯 번째 행사인 양구 사뿐사뿐 참가한 인원은 약 150여명 양구는 접경지역이 넓어서 그런지 사뿐사뿐 행사를 두 번 접하고 있으며 행사 진행이 다른 곳 하고는 전혀 다르네 두타연폭포를 지나 흐르는 물소리와 단풍을 바라보면 걸어가는 이 계절이야 말로 정말로 행복한 트레킹이 아닌가 페스티벌 네 곳을 다녀봤지만 이곳은 DMZ이라는 단어가 맞는 거 같네 시국이 어수선해서 그런지 탱크가 전방지역으로 배치되는 것을 보고 생각이 깊어만 가는구나 마지막이 될 화천 페스티벌 코스는 내가 개인적을 자주 갔던 지역 그러나 여러 사람들과 걸어가는 것 좀 색 다른 느낌으로 찾아보련다

♣산행기/추억은 아름다워 2022. 10. 14. 11:41

인제(DMZ) 사뿐사뿐 페스티벌

남북으로 갈라선 한반도 접경지역을 접하고 있는 강원도내 5개 군 고성 양구 철원 인제 화천군에서 사뿐사뿐 페스티벌 행사를 하고 있는데 지난번 양구 페스티벌에 너무나 많은 친구들 참여로 다른 회원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다고 하여 인제 서화리 코스는 친구 다섯 명이 참여하는 페스티벌 전방(DMZ)이 그리 멀지도 않은데 서화리 지역은 제법 큰 지역이라 아마도 청정지역인 가 보다 점심식사도 지역주민들이 청청지역에서 자라난 산나물로 만든 점심을 물가에 앉아 울긋불긋 단풍을 바라보면서 먹는 기분은 잊을 수 없는 행사이다 네 개 코스 행사에 참여를 하다 보니 코스가 점점 줄어드는 것을 느낌아마도 군사지역이라 그런가 생각을 해 보면서 그래도 이런 곳을 개인적으로 찾아온다는 것은힘든 것이라 생각하면 오늘도 청정..

♣산행기/추억은 아름다워 2022. 10. 14. 10:53

인제 천리길

세상은 참 아름답고 좋은 세상이다 예전에는 어디를 가려고 하면은 경비가 많이 들어간다 그러나 이젠 모바일만 할 수가 있으면 돈 안 들이고 여행을 할 수가 있는 세상이 왔네 DMZ 접경지역 사뿐사뿐 트레킹을 하는데 아무 조건 없이 참여 신청만 하면된다 오늘 참가한 인제 천리길 걷기는 주최측에서 라면은 끓이는데 여기에 자연산 표고버섯 능이버섯 이런 좋은 버섯을 넣고 끓여서 참여한 회원들에게 줘 너무나 맛나게 먹고 나니 다래농장으로 견학을 한다고 하면서 각자 한 팩만큼 따가라 하네 가격으로 치면 1만5천원 정도 한다고 하는 데 이것 역시 무료로 가져가란다 지구는 온난화로 더위와 싸워야 하는데 이렇게 눈만 뜨면 좋은 세상이 우리들을 반겨주는 데가 있는 것을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내 가까이 있는 것

♣산행기/추억은 아름다워 2022. 9. 12. 10:29

철원(DMZ) 사뿐사뿐 페스티벌

남북으로 갈라선 한반도 접경지역을 접하고 있는 강원도내 5개 군 고성 양구 철원 인제 화천군에서 사뿐사뿐 페스티벌 행사를 하고 있는데 3회 행사인 철원 사뿐사뿐 참가한 인원은 약 250여명 이중 춘천에서 150여명이 참여를 하지 않았나 타 시 군에서는 이런 행사에 큰 관심이 없나 보다 철원 9경 중 하나로 학저수지 겨울철에는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여 사진가들이 즐겨찾기도 하는 이곳을 출발하여 노동당사 소이산 전망대 까지 6.25전쟁시 최고의 격전지로 알려진 이곳은 북한 노동당이 사용하던 노동당사 건물이 총탄과 포탄의 흔적이 남아있는 모습 그대로 있어 국가등록문화재로 그 현장으로 남아있다 2020년 소이산에 오르고 오늘 또 오르니 새로운 감탄사가 저절로 나온다 힘들게 올라오니 시원한 바람이 나는 반갑게 맞아..

♣산행기/추억은 아름다워 2022. 9. 4. 09:58

양구(펀치볼길) 사뿐사뿐 페스티벌

양구(펀치볼길) 사뿐사뿐 남북으로 갈라선 한반도 접경지역을 접하고 있는 강원도내 5개 군 고성 양구 철원 인제 화천군에서 사뿐사뿐 페스티벌 행사를 하고 있는데 두 번째 행사인 양구 사뿐사뿐 참가한 인원은 약 300여명 이중 춘천에서 150여명이 참여 39산우회 친구들 16명과 동반자 2명 합 18명 참여로 더 큰 모임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친구들 모두 흰 티셔츠를 입은 모습을 보니 좀 어색한 모습이기도 하지만 오늘은 마치 교복을 입은 친구들이 모여서 앨범 사진을 찍은 모습이기도 하는데 고성은 처음 행사라를 통일전망대에서 웅장한 모습으로 시작했는데 양구는 고성에 비하면 장소는 협소하지만 숲속을 걸어가는 코스에 참가한 회원들이 만족하고 오늘 점심은 양구에서 자란 산나물과 오곡밥을 숲속에서 먹는 행사로 특유한 ..

♣산행기/추억은 아름다워 2022. 8. 30. 11:01

고성(DMZ) 사뿐사뿐 페스티벌

남북으로 갈라선 한반도 접경지역을 접하고 있는 강원도내 5개 군 고성 양구 철원 인제 화천군에서 사뿐사뿐 페스티벌 행사를 하고 있는데 첫 행사는 고성 통일전망대를 출발하여 제진검문소 명파리 해변까지 6.4km 오늘 참가한 인원은 약 600여명 모두 흰티셔츠를 입은 모습을 보니 멋진 모습이네 이 행사를 참여하기 위해 멀리 제주도에서 참가한 사람도 있네 비가 오는 시기인데 흐린 날씨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내가 생각한 코스가 아닌 도로이기에 좀 지루한 생각 사뿐사뿐 페스티벌 행사는 G1방송에서 주최 주관하고 고성군에서 후원하는 행사 행사에 참여자에게는 상품권 2만원 1만원 상당하는 쌀 3Kg 흰티셔츠 지급되어 상품권으로 동해바다에 자랑인 횟집에서 소주 한 잔으로 행사를 마무리하고 다음 행사인 2코스 양..

♣산행기/추억은 아름다워 2022. 7. 25. 16:09

소똥령 숲길(진부령)

얼마만인가 산악회를 따라 산행한 것이 너무나도 먼 세월 기억도 없이 가물가물하네 코로나가 몇 년간 모든 산행인 마음을 잡아놓다 보니 그리 높지도 않고해서 숲 체험을 한다는 생각으로 소똥령 숲길을 찾아본다 인제를 지나서부터는 햇살이 따가워 무더위에 산행을 할 수나 있을까 했는데 진부령 고갯길을 넘어서부터 장마비로 안개가 자욱해 산맥 하나로 이렇게 날씨가 변화를 주는구나 모처럼 한 산행이라 이것저것 준비를 하다 단체사진에 불참 처음부터 출령다리가 마주친다 나를 반겨주듯이 길을 기억하게 만드는 소똥령 숲길 시원한 바람과 안개가 자욱한 숲길을 걸어가니 이보다 더 좋은 피서가 없구나 소똥령 숲길 체험은 시간적 체력적으로 그리 힘든 코스가 아닌 즉 누구나 찾아갈 수 있는 숲길 잠자던 산악회 첫 산행 기념으로 횟집에..

♣산행기/강 원 2022. 7. 13. 09:20

39산우회 화천 산소길 트레킹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물가로 떠나보자고 하던 이곳 화천 산소길 트레킹은 친구들하고 두 번째 가는 곳이다 몇 년 전 이곳을 찾았건만 장마로 부교가 유실되어 살랑골을 찾지를 못하고 꺼먹다리까지 갔다 온 기억만 생각나는 트레킹 이번에는 우리 부부가 갔다 온 것을 알고 친구들이 가자고 하기에 출발하였는데 부교가 유실된 곳에 21년 11월에 살랑교란 다리가 준공하여 살랑골에 도착하였것만 살랑골에서 화천교까지 갸야만 할 곳 물 윗길은 다가오는 장마로 철수하여 이번에도 허무한 마음으로 발걸음을 돌리고 말았네 멀리서 이곳을 찾아온 관광객들로 붐비는 물윗길은 언제 설치를 할까 장마가 끝나는 시기 8월쯤에는 다시금 설치를 하겠지 . . . 그날을 기약하며 . . . 22년 3월 3일 다녀온 물 윗길 모습으로 마음을 달래본..

♣산행기/추억은 아름다워 2022. 6. 2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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